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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Columbia International College



 

 

 














 

 

 

 

미술, 음악, 언어, 체육, 과학, 수학, 비즈니스 등 학생들의 관심분야를 반영하면서도 개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과목을 소규모 학급 단위로 운영

 

 

파트너 대학 프로그램 및 교육 제휴 프로그램을 통한 졸업생들의 대학 지원 (매년 세계 각지의 유수 대학에 졸업생 전원 입학, 이중 60% 이상이 탑 12권 안의 캐나다 대학에 입학)

 

팀 스포츠, 클럽활동, 음악, 미술, 리더십 트레이닝, 지역사회 봉사 등을 통한 균형 잡힌 교육

 

과외활동 및 리더십 트레이닝에 중점을 둔

고난도 교과과정

3월 봄방학, 여름방학, 크리스마스 등을 이용한 수학여행

개개인의 잠재력 극대화

주말을 이용한 문화 시설 및 명소 방문

수학 및 영어 능력 극대화

문화적 다양성을 포용하는 환경

이중 입학허가 제도









 

기숙사 내 모든 방에 전화 및 개인용 음성 사서함 완비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단기 ESL 코스 (학점 인정)

무료 시내전화. 부모님 상시 통화 가능

영어 능력차를 감안한 다양한 레벨의 ESL 코스

MELAB, CAEL, TOEFL 준비반 및 공식 지정 시험 센터

어린 학생들을 위한 여권 및 귀중품 보관

기숙사 및 식사 시설 연중 무휴 운영

 

 

온라인 성적표로 언제 어디서나

수업 출석여부, 중간 및 기말 고사 성적 확인 가능


주말 및 방학 중에도 기숙사 체류 가능










배움은 단순히 교실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각종 단체 활동조화로운 기숙사 생활방과 후 활동,

평생친구를 사귀는 것 등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사귀는 법을 배우고,

다른 문화와 종교를 이해하게 되며,

거리낌 없이 의견을 교환하게 됩니다.

CIC의 대입 준비과정

11학년 또는 12학년 과정을 마친 학생이나

대학에 진학할 준비를 하는 학생들을 위해 고안됐습니다.

 ─

대학 진학에 필요한 6개 코스(12 학년 과정)는

7개월 만에 끝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시작하기 앞서 영어 또는 기타과목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경우에는 10개월 또는 그 이상이 걸리기도 합니다.

 ─

대입 준비과정에 있는 학생들은

내신 성적만으로 대학에 진학합니다.

별도의 시험은 치르지 않습니다.







CIC는 여러분의 상황에 맞는 학생들에 개인화된 교육경험을 제공합니다. 저희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1월, 3월, 5월, 7월, 8월, 10월 연 6회 입학이 가능합니다. 저희의 다양한 입학시기로 학생들은 본국에서 학기를 마치고 언제든 CIC에 올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학 준비를 위한 시간을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입학 요건

- 입학 지원서

- 최근 2년간의 성적 증명서

  (추가로 필요한 서류와 관련해서는 인터스터디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학기 안내 

CIC의 중/고등학교 과정은 1년을 가을학기, 겨울학기, 여름학기로 총 3 학기로 구분합니다.

CIC ESL 프로그램은 1년을 총 6 세션으로 구분합니다. 









 대학준비반(12학년)

- 대학준비 과정은 학생들을 캐나다, 미국, 호주, 뉴질랜드, 영국등의 명문대학으로의 입학을 준비시킵니다.

- Form 5, Sec. 4, 'O' 레벨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7개월 (1월또는 6월학기 시작) 과정을 들으수 있으며 

  이 기간동안 6학점을 받게 됩니다.

- 고등학교 2학년, Form 2, 'O'레벨 학생들은 최소 10개월 (8월학기 개학) 과정에 등록할수 있으며

  그 다음해 5월에 졸업하고 8학점을 받을수 있습니다.

- 졸업생들은 온타리오 고등학교 졸업장(OSSD)을 받습니다.


 

 고등학교(9-12학년)

- SForm 2/ Sec. 1/ Junior Middle 2인 학생들이 지원할수 있습니다.

- 졸업생들은 온타리오 고등학교 졸업장(OSSD)을 받습니다.

인턴쉽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이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직업 선택의 기회를 얻게 됩니다. 

-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개념을 더 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 CIC만의 평가제도로 학생들은 암기위주의 기말고사의 부담에서 벗어날수 있으며 진정한 학습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기말고사는 최종성적의 30%미만 반영되며, 학기중 성적이 최종성적의 70%를 차지)

- 20:1 학생 대 교사 비율로 학생들 개개인별로 맞춤식 교육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7,8학년)

-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지원할수 있습니다.

- 어린 학생들을 위해 가디언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 학생들의 독해, 작문, 이해, 회화, 듣기 능력을 발전시킵니다.

- 자신의 생각을 자신있게 표현할수 있도록 학생들간 그룹 토의를 장려합니다.

- 학생들이 일상생활의 예를 통해 각 과목의 이해도를 높입니다.

-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전 과제들을 제공합니다. 

- 학생들에게 독립적인 학습 방법을 교육합니다.



 ESL프로그램

- 영어로 진행되는 학업을 준비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 대학과 전문대학으로 진학을 준비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학생의 편의를 돕도록 연6회 입학가능합니다. (1월, 3월, 5월, 7월, 8월, 10월)

- 학생들은 한학기에서부터 1년까지 신청할수 있습니다.

-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ESL수업은 4주 또는 8주 수업이 있습니다.






* 이는 대략적인 일정표로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1979년 개교한 CIC는 캐나다 최대의 대입준비 전문 기숙사 학교입니다. 이곳에서 대입준비과정을 마친 졸업생들은 지난 수년간 전원 캐나다와 미국의 유수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CIC는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미국, 영국, 호주 등의 여러 유수 대학을 포함한 고등교육기관들과 파트너 프로그램 및 제휴교육기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CIC 학생만을 위한 입학시 특별 혜택

조기 입학 허가 / CIC 학생들만을 위한 입학 담당관 배정 / 입학 지원 마감일 연장

 

 CIC 졸업생은 영어 성적 제출 면제 되거나 완화

* 11, 12학년 영어 성적(ENG3U & ENG4U) 75% 이상 : 

      - Western University

      - York University, Faulty of Liberal Arts & Professional Studies

* 12학년 영어(ENG4U) final 점수 80% 이상 : 

      - York University, Faulty of Liberal Arts & Professional Studies)

 

 CIC의 우수졸업생들에게 특별 장학금 혜택 제공

이 장학금은 해당 학생이 받는 기타 장학금과는 별도로 지급됩니다.


 CIC의 대학진학지원 시스템(uPASS) 

Total Care Education 이념은 CIC의 졸업생들이 학업목표를 가장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대학에 진학하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CIC는 이를 위해 대학진학지원 시스템(uPass)을 마련하고 이 프로그램을 전담하는 대학진학상담 카운슬러를 두고 있습니다.

 

- 학생들이 여러 대학의 프로그램과 대학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University Forum 개최
- 50여 대학의 대표들을 매년 CIC로 초청, 재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입학 조건을 소개하고 면담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
- 필요한 경우 교장, 대학진학 전담 카운슬러의 추천서 발급
- 필요한 경우 해당 대학의 입학 실무자, 학장 등과의 개인 면담 주선




















CIC는 온타리오주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인 해밀턴에 있습니다. 해밀턴은 인구 50만의 쾌적하고 조용한 도시입니다. 

이 곳은 다정한 이웃과 안전한 주위 환경, 그리고 소도시만이 가질 수 있는 편리함을 자랑하면서 이와 더불어 우수한 도서관과 박물관, 공연시설, 화랑, 레저 및 체육 시설에 세계적 식물관까지 갖춘 현대 도시의 면모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해밀턴은 남부 온타리오의 문화 경제 중심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토론토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는 1시간 운전 거리에 있습니다.




 

 

 

Grade 7 & 8

Junior Middle School

Grade 9, 10, 11, 12

High School

 

9-6월 (10달)

8-5월 (9.5달)

1-6월 (6달)

Tuition & Fee

$24,610

(한화 약 2,040만원)

$19,688 (8 courses)

(한화 약 1,630만원)

$14,766 (6 courses)

(한화 약 1,230만원)

Residence Room (2인실)

$6,550

(한화 약 540만원)

$6,222.50

(한화 약 520만원)

$3,930

(한화 약 330만원)

Meal Plan (주당 최대 26식)

$7,200

(한화 약 600만원)

$6,840

(한화 약 570만원)

$4,320

(한화 약 360만원)

Medical Insurance

$709

$709

$654

Bus Pass

$350

$650

$390

Internet / Technology

$300

$300

$225

Student Council / Club

$200

$200

$150

YAA Program

$2,200

Young ASEP Achiever (YAA) Program : 매년 7월 31에 만 16세 이하인 학생들을 특별 케어하는 프로그램입니다.

One Time Only

* Application Fee : $300

* Uniform Package : $600

* Custodian Documentation : $300

* CIC Security Deposit : $1,000 (환불 가능)

Total

$44,319

(한화 약 3,680만원)

$36,809.50

(한화 약 3,060만원)

$26,635

(한화 약 2,210만원)

 * 위 비용은 CA$ 1 당 한화 830원을 기준으로 환산한 비용으로 환율에 따라 한화 비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디언 비용  

-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가디언 비용은 무료입니다.

- 홈스테이로 지내는 만 18세 미만의 학생은 1회 $300의 가디언 비용이 소요됩니다.

- 졸업생은 가디언도 함께 종료됩니다. 



학비 할인  

- CIC에 형제, 자매가 함께 다니는 경우 한 명은 수업료의 25%를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동시에 재학 중이고, 한 명의 학비가 전액 납부 되었을 때 적용되는 할인혜택입니다.)

- 캐나다 시민권자 혹은 영주권자의 경우 수업료의 25%를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 형제, 자매와 영주권, 시민권자 할인 혜택의 경우 한 가지에만 적용되는 할인 혜택으로 중복 수여는 불가능합니다.


 



 

1

교장 장학금

5월, 6월, 12월 졸업생들중 12학년 과목평균이 85점 이상이고, 12학년 영어 80점이상인 학생 세명에게 $2,000씩 주어집니다.

2

중학교 장학금

7학년에서 8학년으로, 8학년에서 9학년으로 진학하는 학생중 뛰어난 학업성적을 보인 학생에게 수여. 중학교를 6월에 졸업하는 학생은 자동으로 수상 대상에 포함. 성적평균이 85-89점은 $1,000, 90점이상은 $1,500, 학비 감면

3

케빈 매튜 기념 장학금

1995년부터 2000년까지 관리과장으로 근무하셨던 케빈 메튜씨를 기념하는 장학금입니다. 5월, 6월, 12월 졸업생중 리더십을 보이고 개인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취한 학생에게 $1,000씩 지급됩니다.

4

챈 코티카 기념장학금

비지니스 학과장님으로 오랫동안 근무하셨던 챈코티카 선생님을 기념하는 장학금으로 매년 5월 졸업생중 캐나다 대학에서 비지니스를 전공하는 학생에게 $500이 주어집니다. 비지니스 학과장이 선정하며 상장과 함께 받습니다.

5

박미경 실비아 기념장학금

CIC를 졸업하고 백혈병과 용감히 싸우고 많은 사람들에게 감명을 준 박미경 실비아 학생을 기념하는 장학금입니다. 5월, 6월, 12월 졸업생중 온타리오 장학생이고 학생회, 컬럼비아 크루등에서 리더십을 보인 학생에게 $500씩 지급됩니다.

6

해롤드 밀스 기념 장학금

1984년부터 1992년까지 근무하셨고 1993년부터 2000년까지 교장선생님으로 근무 하셨던 해롤드 밀스 선생님을 기리는 장학금으로 5월, 6월, 12월 졸업생중 사회과학 최우수학생에게 $1,000씩 지급됩니다.

7

탄케얀 기념 장학금

2004년 3월13일 운명을 달리한 탄 케얀 학생은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습니다. 5월 졸업생중 ESL 또는 12학년 과정에서 가장 향상한 학생에게 $500이 지급됩니다.

8

YOUNG ASEP ACHIEVERS

우수학생 장학금

5, 6, 12월 졸업생중 좋은 인성과 높은 학업성취, YAA 프로그램을 잘 지킨 학생에게 $500씩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이 학생들은 체육부, 클럽, 봉사 및 리더십등 컬럼비아 공동체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입니다. 수상자는 YAA 프로그램을 1년간 참여해야 하고 학생개발처 직원들이 추천합니다.

9

리타 보사스 기념 장학금 

ESL학과장으로 컬럼비아에 오래 근무하셨던 리타 보사스 선생님을 기념하는 장학금. 9주 ESL수업에서 가장 발전을 보인 학생에게 주어집니다. 수상자는 ESL학과장이 교사의 추천을 받고 선정합니다

10

도넬 보험사 기숙사봉사 장학금 

5월, 6월, 12월 졸업생 남녀 두명씩 총6명에게 각각 $500씩 지급됩니다.

11

미술 장학금

5월, 6월, 12월 졸업생중 미술과목에서 최고의 실력을 보인 학생에게 $500씩 지급됩니다.

12

ESL 재학생 장학금

8주 ESL과정에서 80점이상 뛰어난 성적을 보인 학생에게 $200이 지급됩니다.  이 상을 받는 대상은 ESL에서 아카데믹 과목으로 수업을 계속해야 합니다..

13

소덱소 장학금

학교식당 회사에서 제공하는 장학금으로 5월, 6월, 12월 졸업생중 수학 및 과학분야의 최우수학생에게 $1,000씩 지급됩니다.

14

더우드 죤스 바크웰 공인회계사 장학금

5월, 6월, 12월 졸업생중 회계과목 최우수학생에게 $500씩 지급됩니다.

 

 

 

 

 

1

University of Alberta

컬럼비아의 5월, 6월 졸업생 중 알버타 대학에 진학하는 12학년 최고성적 학생 4명에게 $4,000씩 특별장학금이 지급됩니다.

2

University of London

School of Pharmacy

컬럼비아의 5월, 6월, 12월 졸업생 중 런던약학대에 진학하는 12학년 최고성적 학생 3명에게 $1,000씩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3

University of Ontario

Institute of Technology

컬럼비아의 졸업생 중 온타리오 기술대학에 9월달에 진학하는 12학년 최고성적 학생 2명에게 $2,000씩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4

University of Waterloo

컬럼비아의 5월, 6월, 12월 졸업생 중 워털루 대학에 진학하는 12학년 최고성적 학생 4명에게 $3,000이상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5

York University

컬럼비아의 5월, 6월, 12월 졸업생 중 워털루 대학에 진학하는 12학년 최고성적 학생 4명에게 $2,000씩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6

Brock University

컬럼비아의 5월, 6월, 12월 졸업생 중 브락 대학에 진학하는 12학년 최고성적 학생 4명에게 $3,500씩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이 입학장학금은 선정기준에 맞는 학생에게 최대 4년간 매년 연장됩니다.

7

Mcmaster University

컬럼비아의 5월, 6월, 12월 졸업생 중 맥마스터 대학에 진학하는 12학년 최고성적 학생 4명에게 $3,000씩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8

University of Toronto

컬럼비아의 졸업생 토론토 대학 미시사가에 입학하는 최고성적 학생 10명에게 $2,000씩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9

Western University

컬럼비아의 졸업생 중 웨스턴 대학에 진학하는 12학년 최고성적 학생3명에게 일반 장학금외에 추가로 $1,000씩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캐나다 해밀턴에 위치한 Columbia International College를 다니고 있는 김신온이라고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께서 흔히 말하시는 유학생입니다.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으로서 유학을 준비하거나 혹은 계획하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간단한 도움을 전하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Columbia International College는 캐나다에서 가장 규모가 큰 기숙학교로 알려져 있는데요, 저의 유학 생활 역시 기숙사에서 시작했습니다. 저는 기숙사에서 저와 비슷한 처지에 다른 나라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고 이것은 제가 캐나다 생활에 적응하는데 큰 도움을 준 부분입니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서로 돕기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로 수다를 떨며 미흡했던 영어 실력을 늘리기에도 더없이 좋은 기회였습니다.

 

처음 이 학교에 온 뒤 몇 개월의 ESL Course를 마치고 Academic Course를 듣게 된 저는 방과 후 진행되는 몇 개의 클럽에 참가하여 활동을 하였습니다. 한국에서는 학교가 끝난 뒤 학원에서 나머지 시간을 보내던 저로써는 방과 후에 남는 자유 시간들을 유용하게 쓸 필요가 있었다고 느낀 것이죠. 하지만 클럽활동은 그 이상의 의미가 있었습니다. 항상 영어가 부족하다고 느끼던 저는 다소 소극적이었던 저의 태도를 버리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것저것 배웠던 것이죠.

 

클럽활동을 통해서 어느 정도의 자신감을 얻게 된 저는 School Prefect에 지원을 하여 선발 되었습니다. School Prefect는 지금까지의 제 유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재밌고 유익했던 부분입니다. School Prefect로써 저는 친구들과 함께 여러 학교행사를 준비하고 이끌었으며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인기도 어느 정도 얻게 되었습니다. Prefect 활동 중에 다녀온 Bark Lake Leadership Training Centre 역시 단체 생활의 중요성과 Leadership이라는 부분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렇게 다사다난했던 유학생활 1년이 지나가고 저는 School Prefects의 우두머리인 Head Prefect에 선발이 되었습니다. Head Prefect로써 전교생의 손과 발이 되어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친구들을 리드하는 건 한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유령의 집'은 그런 제 모습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할로윈 데이를 맞이하여 School Prefects는 학교에 유령의 집을 만들기로 했는데요, 워낙 규모가 큰 계획이라 교장선생님께서도 말리셨습니다. 물론 쉬웠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약 2주동안의 힘들었던 준비 기간 동안 저와 Prefect들은 열심히 일을 하였고 유령의 집은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반대하시던 교장선생님께서도 하루 연장하여 운영해 줄 것을 부탁하기도 하였구요. Winter Show에서 MC를 맡은 것도 기억에 남는 일 중에 하나입니다. 몇몇 친구들은 제게 커서 MC를 직업으로 갖는 게 어떠냐고 물어보기도 하더군요. 저에게는 너무나도 뜻깊은 나날들이었습니다.

 

지난 2년 남짓한 시간들을 되돌아 봤을 때, 이 곳 Columbia International College에서 저는 유학생활에서 가질 수 있는 이점들을 충분히 경험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유학은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들을 어떻게 활용하는가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죠. 유학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 점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신감과 적극성을 가지고 유학 생활에 임하세요.
여러분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준우를 만나 교장선생님과 준우 진로에 대해 다시 한번 상담했습니다. 이번 마지막학기에 토플과 문법, 수학과목을 듣게 됩니다. 이번 학기만 잘 보내면 캐나다 고교졸업장과 아울러 대학입학 허가를 받는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준우가 마지막 한 학기를 잘 마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십시오.

 

이 편지는 오늘 아침 CIC에 근무하는 한국인 학생담당관 (Mr. Jong Kim)으로부터 받은 편지를 인용한 것이다. 젊은 이 답지 않게 꽤나 열심이다. 주어진 일과시간에만 열심히 근무하면 될텐데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시도 때도 없이 한국학생들을 나무라기도 하고, 감싸기도 해 학교에서 미운 털이 박혔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한다. 무단 결석 1회 , 학급에서 1등을 했습니다 , 적응을 잘 해 교장선생님이 칭찬하셨다는 등 그로부터 받은 메일은 수로 헤아릴 수 없다.

 

준우가 고교를 졸업하자마자 CIC로 떠난 지 벌써 1년 반-고생보따리라고 불리 우는 무거운 가방을 짊어지고 이 학원에서 저 학원으로, 한 밤중까지 집밖으로 내 몰리며 입시라는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아이를 보며, 거의 불가능한 1류 대학 입학률, 오히려 옛날보다도 더 차별화 되어 가는 취업선택의 기회, 자신의 재능보다는 돈 벌기에 더 수월한 학과를 선택해야 먹고사는 경쟁사회 등등을 생각하며 뒤늦게 깨달은 것은 유학이었다. 왜 진작 그 방법을 몰랐을까 하는 후회를 했지만 시작이 반 이라는 아내의 의견을 받아 유학박람회가 열리는 곳이면 찾아다니며 우리 아이에게 가장 맞는 학교를 고르기 시작했다. 기회가 된다면 당신의 자녀를 유학 보낼 것인가? 라는 질문에 “노” 라고 선뜻 대답할 부모는 많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유학을 보낸다면 어느 국가, 어느 학교로 보낼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답하기는 꽤나 큰 고민꺼리가 아닐 수 없다. 아이의 연령과 성격, 유학비용과 교육시설, 교사진과 상급학교 진학률 등등 고려해야할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리라.

 

어린 자녀를 외국에 떨어뜨려 놓아야하는 부모의 마음은 누구든지 같을 것이다. 저 어린것이 제대로 먹기나 하고 잠은 잘 자는 지, 학교공부는 제대로 따라 가는지,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 잘못된 길로 빠지는 것은 아닌지....수도 없는 걱정을 해야하는 것은 오히려 당연한 일인지 모른다.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교육선진국에는 공립학교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어느 정도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는 학생들은 CIC같은 사립학교보다 오히려 공립학교가 언어습득과 폭넓게 친구를 사귀는 데에 더 유리할 수 있다. 그러나 홈스테이. 의료보험. 가디언등에 필요한 비용과, 아무런 제약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공부해야 하는 자녀를 고려한다면 교복착용, 음주와 흡연금지, 무단결석 3회 이상 시 퇴학, 염색. 피어싱 금지, 기숙사 출입통제 등 엄격한 교칙을 적용하는 CIC가 더 유리한 면이 많다고 생각된다. 학교선택은 남의 말을 듣고 결정하는 것보다 학생의 성격, 수학능력, 장래의 비전 등을 고려해 부모와 학생당사자가 신중히 상의해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학부모나 학생 둘 중 어느 한사람이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것은 지극히 위험하다는 생각이다.

 

CIC에 1년 이상 자녀를 맡겨놓은 학부모로서 CIC로 자녀를 보내라고 권고하지는 않겠다. 나는 CIC의 직원도 아니고 교직원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들이 대학진학을 코앞에 두고있는 현재 분명한 것은 자녀걱정에, 대학에 못 가는 것은 아닌가하는 근심으로 잠을 못 이루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전화로 들려주는 아들의 목소리는 꽤나 밝고 신중해 졌으며, 상위성적은 아니더라도 학교에서 요구하는 커리큘럼과 시험에 다 패스해 이대로 간다면 올 상반기에는 자기 성적에 맞추어 미국이나 캐나다 내에 있는 대학에서 입학허가를 받을 수 있노라고 오히려 부모를 위로하고 있다.

 

작년 봄 낯선 환경에서 잘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 아들을 위로할 겸 도대체 CIC가 어떤 학교인가에 대한 한 가닥 의구심과 약간의 불만을 갖고 아내와 함께 CIC에 간 적이 있다. 그때 목격한 2가지를 보고 CIC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CIC를 사랑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특별히 우리부부가 감동 받은바가 있어 간략히 적는다. 한 가지는 학교에 찾아오는 학부모를 위하여 호텔예약. 학교안내. 심지어 운전기사를 자처하며 편의를 제공해 주는 것은 물론 어린 학생들의 형이자 오빠로서 고국의 부모노릇을 대신하고 있는 한국인 학생담당관의 자세에 감동했고, 둘째로는 상담중 학생들의 장래를 진실로 걱정하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울음을 터뜨리던 Ms. Ping 선생님을 보고 그냥 우리아들을 잘 맡깁니다. 하고 돌아온 후 CIC의 열렬한 팬이 되었음을 고백한다. 비록 돈을 받기는 해도 남의 자식들을 위해 진정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교직원이 1명이라도 있는 학교라면 그 학교의 미래는 밝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CIC의 발전하는 미래의 모습을 기대한다.

 

저는 2000년 3월에 캐나다에 왔습니다. 부모님과 친구들을 멀리하고 낯선 캐나다에 와서 공부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세계 각국에서 온 학생들과 친구가 된다는 점에 설레였습니다. ESL을 하면서 부족한 영어가 많이 보충이 되었습니다. 빠른 기간 동안 영어를 마칠 수 있었고 12학년 과목과 OAC 과목들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끊임없이 주어지는 많은 숙제들과 시험들 때문에 너무 힘들었지만 캐나다의 독립적이고 창의적인 공부 방침에 적응이 되기 시작하면서 공부하는 법을 조금씩 깨달았고 좋은 성적을 박기 시작하면서 공부가 재미있었습니다. 저의 뒤를 이어 동생도 컬럼비아에 왔고 저보다 더 공부를 잘합니다. 저는 특히 컬럼비아의 헌신적인 선생님들과 세계 각국에서 온 친구들을 잊을 수 없습니다.

 

세계 각국의 문화와 생활습관을 친구들에게 배우며 보고 느꼈습니다. 특히, 아시아에서 온 학생들과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들은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친구들입니다. 생활습관이나 생각하는 점에서 많이 같아 아무래도 아시아에서 온 학생들과 잘 어울리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곳 캐나다사람들이나 유럽친구들, 남아프리카에서 온 친구들은 친절하고 활달하지만 생각만큼 친해지지가 힘들었습니다.

 

컬럼비아를 졸업하기 전에 여러 대학교에서 입학을 받았습니다. 부모님의 의견을 따라 토론토대학을 선택해 경영학을 공부 중에 있습니다.
저와 부모님의 꿈의 실현을 도와준 컬럼비아의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누구나 잘 아는바와 같이 캐나다는 평화롭고 안전한 나라다. 이러한 환경은 많은 유학생들이 학문에 정진하고 다양한 교육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캐나다는 복합문화 사회로 통일된 모습과 함께 많은 다양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좋은 환경 속에서도 유학이란 많은 도전이 필요하며, 직면하게 되는 문화의 차이에 인내와 이해를 필요로 한다. 때로는 이러한 일들이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다른 언어와 교육제도 등으로 생겨나는 어려움이다. 따라서 누군가의 적절한 지도와 진로에 대한 조언이 없다면, 처음 Hamilton 시내 방문 때에 길을 잃었던 것과 같이 유학생활 동안 방황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이다.

 

위에서 지적한 유학생들의 이러한 문제들을 Columbia International College는 20년에 걸쳐서 잘 해결하여 주고 있다. 고국에서 멀리 온 유학생들을 위해 두 개의 완벽한 남녀 기숙사를 갖추고 있으며, Marriott Hospitality Service의 식사제공으로 학생들의 영양에도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따뜻하게 맞아 주는 기숙사 사감 선생님들과 친절한 동료 학생들로 인하여 처음 온 유학생들이 기숙사를 바로 자기 집과 같이 느끼게 해준다.

 

또한 훌륭한 건강관리 시스템을 통하여 유학생들의 신체발달에 도움을 주고 있다. ESL 프로그램은 영어가 서툴고 캐나다의 문화와 사회를 모르는 유학생들이 캐나다 정규교육과정을 따라갈 수 있도록 해준다. 더욱 중요한 점은 우수하고 많은 공부를 요구하는 OAC 과정은 대학에 입학해서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보장하게 해준다.

 

그러나 대학 진학률이나 학업 성취도로 Columbia International College의 주요 장점으로만 본다면 유학생활이 마치 사막에서의 여행과 같을 것이다. 문화교류와 국제친선 프로그램을 통해 인류간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Columbia International College의 다양한 특별활동, 리더쉽 프로그램, 축제행사와 지역 봉사 활동을 하게 함으로서 캐나다를 경험할 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수많은 책에서 읽고 배운바 있는 '국제화'라는 것을 여러분이 Columbia에서 시작하며, Columbia는 여러분에게 피부로 느끼게 할 것이다. 이것이 아마도 가장 값지고 유익한 국제교류 교육에서 얻을 수 있는 혜택일 것이다. 하나의 세계 속에서 국제간의 협력과 의존은 21세기의 개인과 국가발전의 기본이 될 것이다. 이러한 목표들이 Columbia International College의 추구하는 교육목표라고 믿고 있다.

 

저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사립기숙사 중고등학교인 Columbia International College (Canada)의 Marketing & Development Department 에서 Liaison Officer로 근무하는 유준이라고 합니다. 자녀분들을 먼 곳에 유학 보내신 부모님들, 가까운 미래에 보내실 계획을 가지고 계신 부모님들, 그리고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들과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학생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저의 경험을 몇 자 적어볼까 합니다.

 

학교선택-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위한 첫 번째 선택
학교선택은 충분한 조사와 신뢰할 수 있는 유학원과의 면담 후에 자신에게 맞는 곳으로 신중히 선택하셔야 합니다. 일단 입학한 후에는 최대한 빨리 현지에 적응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한번 선택 후 바꾸려면 많은 시간과 경제적 손실이 뒤따르고 또 대학 진학도 몇 개월에서 최대 몇 년 까지 늦춰질 수 있습니다.

 

공립 VS 사립학교
사립학교 출신학생들이 공립학교에 비해 우수한 점을 Harvard 대학교의 교육학 교수이신 Dr.Richard Light는 다음과 같은 연구결과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 교직원들의 세심하고 철저한 학생 관리 및 자율적인 학습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우수
- 코스선택을 공립교 출신에 비해 3.5배 성공적으로 선택함
- 대학에 진학하면서 훨씬 더 자연스럽게 적응
-시간관리 능력이 매우 우수

 

위에서와 같이 사립학교 출신 학생들은 사립학교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인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서 학생 각자의 개성과 장점을 최대한으로 개발시키게 됩니다. 특히 사립 국제학교의 경우 전세계에서 온 학생들과의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장차 세계적인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포용력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됩니다.

 

칼럼비아 국제 고등학교는 캐나다 최대규모의 사립고등학교로서 전 세계 약 55여 개국에서 온 학생들이 준비된 세계인으로 나아가도록 우수한 교육환경과 학생 한명 한명에게의 세심한 배려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학교의 ELS과정은 영어가 부족한 학생들이 정규과목을 어려움 없이 들을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수업만을 통해 충분히 영어를 늘릴 수 있는 최상의 여건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점인정이 가능하여 시간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문화
제가 이곳에서 10여 년 생활하며 느낀 점을 몇 가지 정리해 볼까 합니다. 개인주의가 만연한 이곳이지만 선생님들은 아주 존경 받는 직업입니다. 선생님들은 말 그대로 먼저 태어나신 연장자이시고 학업을 전수해 주시는 분이므로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최대한의 예의와 함께 공손하게 대할 것을 권합니다. 한글에 비해 영어의 존댓말이 적은 것은 사실이나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겸손이 언제나 미덕은 아닙니다. 캐나다에서는 적극적으로 자기표현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여럿이서 대화나 토론을 할 때 참여하지 않고 말을 잘 안 하면 관심이 없는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빠른 속도의 영어로 진행되는 대화중에 끼어드는 것이 힘들기는 하지만 사소한 의견이라도 꼭 표현하는 것 중요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대화나 속한 그룹을 싫어하거나 화가 난 것으로 간주합니다. 또 수업시간에도 눈치 볼 것 없이 자꾸 물어보고 목소리를 내야 참여도가 높은 학생으로 인정받습니다.

 

캐나다의 가장 큰 특징중의 하나는 바로 ‘다민족문화’라는 것입니다. 캐나다는 세계 각국에서 온 많은 이민자들로 구성된 대표적인 나라로 토론토에서만 80여개의 말이 쓰여 진다고 합니다. 넓은 영토와 고령화, 저 출산율로 캐나다는 국가경제를 유지하기 위해 매년 많은 나라의 이민자들을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캐나다는 많은 민족이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례로 토론토 인구의 1/3은 영어를 쓰기는 하지만 모국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캐나다에 있으면서 다양한 억양의 영어를 많이 들어봤지만, 억양이 조금 이상하다고 조금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영어를 말할 때 한국식 억양이 들어간다고, 그래서 영어 말하는 것을 꺼리지 마십시오. 저는 경제적, 문화적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한국의 위상을 이곳 캐나다에서 피부로 느끼며 항상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유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을 자신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끝으로 ‘긍정적인 말의 힘’의 저자 ““Hal Urban ““이 말하는 성공을 가져오는 6가지 태도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성공적인 유학과 인생의 목표를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1. 긍정적인 태도로 매사에 감사하라
2. 친구, 가족, 그리고 자기 자신을 존경하는 태도를 갖자
3. 성실한 태도, 규칙 준수, 공정히 경쟁하라
4. 어려움을 인정하고 최선을 다하기,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라
5. 열정을 갖고 임하며 인생전반에 걸쳐 도전하라
6. 인생을 즐기는 태도를 갖자. 웃음은 치료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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