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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 및 송금안내

최초 출국시 유학생 은행지정

외환 관리 규정상 년간 $10,000 이상의 학비와 생활비를 송금하게되는 경우라면, 송금을 받을 은행을 미리 지정해 놓는 것이 편리합니다. 지정한 은행을 통해서만이 환전과 송금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사용하기 편리한 은행에 유학생은행 지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은행 지정시 필요한 서류

  1. 출국전

    - 여권/여권사본(사진, 비자면)
    - 입학허가서(I-20 Form) 사본
    - 유학생 본인의 도장
    - 최종학교 재학증명서 또는 졸업증명서

  2. 출국후

    - 현지 학교 재학증명서

  3. 작성 서류 (은행비치 소정양식)

    - 거래 외국은행 지정(변경) 확인(신청)서
    - 유학생 카드
    - 해외 여행경비 지급(변경) 인증(신청)서
    - 해외송금 신청서 (송금시)

환전 또는 송금 가능 금액

- 기본 경비 : 출국 시 US$10,000 까지 환전 가능
- 송금액 : 년간 US$100,000까지 송금 가능 ( $100,000 이상일 경우 국세청 신고가 들어감)

환전 및 송금 방법

출국할 때 환전하여 직접 소지할 수도 있고, 출국한 후 현지에 은행구좌를 개설하여 송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출국 시에 현금을 US$10,000이상 소지하고 있는 경우에는 세관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가지고 가는 금액이 큰 경우에는 현금으로 소지하는 것이 위험할 수 있으므로 큰 액수의 돈은 여행자수표(Traveller's Check, T/C)로 가지고 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여행자 수표는 통화별, 권종별로 나뉘어져 있으며, 현금에 비해서 낮은 환율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이며 또한 분실했을 경우에도 재 발급이 가능하므로 현금에 비해서 안전합니다.

여행자수표는 서명하는 곳이 두 군데 있는데, 먼저 환전 후 위쪽에 서명하고 여행자수표를 사용할 때 수표 아래 부분에 서명합니다. 분실시를 대비하여 수표번호를 메모해 두면 더 안전합니다. 도착 후에는 일정 정도의 현금도 필요하므로 약간의 현금은 지참하시는 것이 좋으며 최근에는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개인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출국 후 조치

현지 도착 후 집이나 학교 가까이에 본인이 이용하기 편리한 은행 구좌를 개설하고, 국내에 송금인에게 은행이름 및 주소, 구좌번호(Account No), 구좌이름(Account Name)을 보내줍니다. 구좌이름은 구좌 개설할 때 적은 본인의 영문이름을 말하며, 한국의 송금인이 정확한 영문이름을 모르는 경우도 있으므로 정확하게 해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