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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보험

유학생 보험 안내

해외 유학 및 영어연수를 떠나는 학생들은 유학기간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경제적인 손실을 보상 받을 수 있는 유학생 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여야 합니다. 한국의 경우 국민건강보험을 적용 받기 때문에 의료비용이 비교적 저렴한 편이나 외국의 경우 상해 및 질병으로 인해 발생되는 사고처리 비용은 우리나라와 비교해 보았을 때 상당히 고가 입니다.

각 나라별로 유학생들에 대한 의료보험의 정책들은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유학생들의 보험가입을 의무로 하고 있는 국가가 많은 편이며, 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경우 현지에서 의무적으로 가입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희 (주)인터스터디에서는 유학생들이 해외 체류시 발생할 수 있는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 등에 대비하여 유학생 보험을 가입할 것을 추천해 드리고 있습니다. 유학생들은 각 나라별 보험규정을 잘 검토한 후에 출국 전 보험에 가입하고 보험카드 및 보험증권과 약관 등을 가지고 출국하셔야 합니다.

국가별 유학생 보험제도

  1. 미국

    미국의 영어연수센터를 포함한 모든 학교들은 유학생들의 의료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학교에 도착하기 전에 미리 보험에 가입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학교의 경우 학교에서 지정한 자체 보험을 현지에서 가입하도록 의무화하고 있기도 합니다. 전자의 경우, 학생들은 학교 등록시에 보험증권 및 약관을 학교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2. 캐나다

    캐나다의 의료보험 정책은 주(State)별로 다양합니다. British Columbia, Alberta, Saskatchewan 이렇게 3개의 주에 한해서만이 유학생에게 주정부 의료보험혜택을 주고 있으며 그밖의 주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개인보험을 준비해야 합니다. (여기서 유학생은 6개월 이상 학생비자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으며 실제로 주정부 의료보험에 가입 신청하는 시점에 6개월의 유효기간이 남아있어야 된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에 확실히 주정부 보험혜택을 받기 원하신다면 최소한 9개월 이상 유효한 학생비자가 있어야 혜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주정부 의료보험 혜택을 받더라도 보험료를 내야 하는 곳도 있고, 혜택을 일부만 주는 곳도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보험을 가입한 후에 출국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3. 호주

    호주는 학생비자로 가실 경우에 OSHC(Over Sea Health Cover)라고 해서 호주 국민과 같은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따로 보험을 가입할 필요는 없지만 관광비자나 워킹홀리데이(Working Holiday)비자로 출국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셔야 합니다.

  4. 영국

    영국은 정규유학생의 경우에는 보험혜택이 있으나, 어학연수로 가시는 학생들의 경우에는 보험혜택이 없으므로 출국하기 전에 반드시 보험에 가입하셔야 합니다.

LIG 유학생 보험 안내

  • 가입유형: 개인계약
  • 보험기간: 3개월 ~ 최대 1년
  • 가입대상: 만 18세 ~ 만 60세, 3개월 이상 여행을 계획하신 분
  • 환급보험료: 환급보혐료 없음 (소멸성 보험)